"밥 먹고 합시다!"  


마이캡, 기사식당 '담다미' 오픈


2026. 08. 18



◆  인천 마이캡센터에서 정식 오픈, 오전 11시부터 만석… 가맹점사업자 전용혜택 확대 중 


하루 대부분을 운전대 앞에서 보내는 택시기사들에게 '제대로 된 한 끼'는 늘 뒷전이었다. 


마이캡이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에 응답해 기사식당 '담다미' 의 문을 열었다.


담다미는 마이캡이 가맹기사들의 복지와 실질적인 혜택 제공을 목적으로 직접 조성한 기사식당이다.


운행 중 ‘오늘 식사는 또 어떻게 하나’ 하는 고민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이캡 기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곳이다.



◆ "기사님들이 편히 드시고, 편히 쉬시라고"


마이캡 측은 가맹기사들이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고, 잠깐이라도 몸을 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실질적인 복지라고 판단해 담다미를 조성했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상시 방문하여 식사가 가능 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오전 11시 오픈, 문 열자마자 만석


담다미의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점심 피크 시간 직전에 문을 열어 오전 운행을 마치고 들어오는 기사들의 동선에 맞췄다.


실제로 오픈 시간에서 얼마 지나지 않은 11시 10분경 이미 홀은 기사들로 가득 찬 상태였다. 운영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현장의 호응이 상당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시래기국·비빔국수·김치찌개… 혼자 와도 부담 없는 메뉴


현재 담다미가 운영 중인 메뉴는 시래기국, 비빔국수, 김치찌개 세 가지다. 이 중 김치찌개는 가장 최근에 추가된 신규 메뉴로, 이날 김치찌개를 주문한 한 기사는 식사 내내 만족스러운 표정을 보였다.


메뉴 구성은 조리 시간이 짧고 회전이 빠른 한식 위주로 짜여 있다.


무엇보다 기사식당 특성상 혼자 방문하는 이용객이 대부분인 만큼, 1인 방문에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좌석과 배식 동선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동료와 함께 와도, 혼자 조용히 식사만 하고 나가도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다.


냄비에 끓여내는 김치찌개 마저도 1인용 식사가 가능하도록 준비되어 있어 즉석에서 팔팔 끓는 김치찌개를 편히 맛볼 수 있었다.


담다미는 이용하는 기사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메뉴에 반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음 달에는 제육볶음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마이캡 가맹기사 혜택을 위해 파격적으로 저렴한 가격이 돋보인다. 기본가격도 저렴한데 마이캡 가맹기사에게는 2,000원의 추가 할인혜택이 제공되어 시래기국 5,000원, 김치찌개 5,000원, 비빔국수 4,500원이라는 부담없는 가격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


한 끼 식사비용이 10,000원을 훌쩍 넘는 요즘, 맛도 착한데 가격도 착하다며 흐뭇하게 메뉴판을 바라보는 기사님들의 시선을 현장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안마의자·에어컨·휴식공간… '식사 후'의 행복


담다미 인천점이 일반 식당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식사 이후의 공간에도 있다.


식사를 마친 기사들은 안마의자와 발 마사지기를 이용해 장시간 운전으로 뭉친 어깨와 다리를 풀 수 있다. 냉방이 갖춰진 별도의 휴식공간도 마련돼 있어, 무더운 날씨에도 짧게나마 체력을 회복하고 다시 운행에 나설 수 있었다. 


주차 공간 역시 넉넉하게 확보됐다. 진입과 출차가 편리해 운행 중인 차량으로도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 인천에서 시작… 전용 혜택 지속 확대


담다미는 현재 인천 마이캡센터를 시작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초기부터 이어진 기사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운영지역을 점차 넓혀갈 예정이다.


마이캡은 담다미와 함께 가맹점사업자 전용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식사와 휴식을 아우르는 공간에 이어, 기사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이 순차적으로 마련될 전망이다.


가맹 본사가 직접 기사복지 차원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현장의견을 받아 메뉴까지 늘려가는 방식은 기사중심 운영의 좋은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담다미가 만들어낸 변화가 앞으로 더 많은 기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밥 먹고 합시다!"            


마이캡, 기사식당 '담다미' 오픈


2026. 08. 18



  인천 마이캡센터에서 정식 오픈, 오전 11시부터 만석… 가맹점사업자 전용혜택 확대 중                                                        


하루 대부분을 운전대 앞에서 보내는 택시기사들에게 '제대로 된 한 끼'는 늘 뒷전이었다. 


마이캡이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에 응답해 기사 식당 '담다미' 의 문을 열었다. 


담다미는 마이캡이 가맹기사들의 복지와 실질적인 혜택 제공을 목적으로 직접 조성한 기사식당이다.


운행 중 ‘오늘 식사는 또 어떻게 하나’ 하는 고민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이캡 기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곳이다.



◆ "기사님들이 편히 드시고, 편히 쉬시라고"


마이캡 측은 가맹기사들이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고, 잠깐이라도 몸을 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실질적인 복지라고 판단해 담다미를 조성했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상시 방문하여 식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오전 11시 오픈, 문 열자마자 만석


담다미의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점심 피크 시간 직전에 문을 열어 오전 운행을 마치고 들어오는 기사들의 동선에 맞췄다.


실제로 오픈 시간에서 얼마 지나지 않은 11시 10분경 이미 홀은 기사들로 가득 찬 상태였다. 운영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현장의 호응이 상당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시래기국·비빔국수·김치찌개… 혼자 와도 부담 없는 메뉴


현재 담다미가 운영 중인 메뉴는 시래기국, 비빔국수, 김치찌개 세 가지다. 이 중 김치찌개는 가장 최근에 추가된 신규 메뉴로, 이날 김치찌개를 주문한 한 기사는 식사 내내 만족스러운 표정을 보였다.


메뉴 구성은 조리 시간이 짧고 회전이 빠른 한식 위주로 짜여 있다


무엇보다 기사식당 특성상 혼자 방문하는 이용객이 대부분인 만큼, 1인 방문에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좌석과 배식 동선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동료와 함께 와도, 혼자 조용히 식사만 하고 나가도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다.


냄비에 끓여내는 김치찌개 마저도 1인용 식사가 가능하도록 준비되어 있어 즉석에서 팔팔 끓는 김치찌개를 편히 맛볼 수 있었다.


담다미는 이용하는 기사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메뉴에 반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음 달에는 제육볶음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마이캡 가맹기사 혜택을 위해 파격적으로 저렴한 가격이 돋보인다. 기본가격도 저렴한데 마이캡 가맹기사에게는 2,000원의 추가 할인혜택이 제공되어 시래기국 5,000원, 김치찌개 5,000원, 비빔국수 4,500원이라는 부담없는 가격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


한 끼 식사비용이 10,000원을 훌쩍 넘는 요즘, 맛도 착한데 가격도 착하다며 흐뭇하게 메뉴판을 바라보는 기사님들의 시선을 현장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 안마의자·에어컨·휴식공간… '식사 후'의 행복


담다미 인천점이 일반 식당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식사 이후의 공간에도 있다.


식사를 마친 기사들은 안마의자와 발 마사지기를 이용해 장시간 운전으로 뭉친 어깨와 다리를 풀 수 있다. 냉방이 갖춰진 별도의 휴식공간도 마련돼 있어, 무더운 날씨에도 짧게나마 체력을 회복하고 다시 운행에 나설 수 있었다. 


주차 공간 역시 넉넉하게 확보됐다. 진입과 출차가 편리해 운행 중인 차량으로도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 인천에서 시작… 전용 혜택 지속 확대


담다미는 현재 인천 마이캡센터를 시작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초기부터 이어진 기사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운영지역을 점차 넓혀갈 예정이다


마이캡은 담다미와 함께 가맹점사업자 전용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식사와 휴식을 아우르는 공간에 이어, 기사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이 순차적으로 마련될 전망이다.


가맹 본사가 직접 기사복지 차원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현장의견을 받아 메뉴까지 늘려가는 방식은 기사중심 운영의 좋은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담다미가 만들어낸 변화가 앞으로 더 많은 기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